webcash
콘솔 열기 →
화면에서 잘못된 곳들을 짚고, 캡처를 살짝 다듬고, 한 번에 설명을 적으면, 담당자가 바로 고칠 수 있는 수정요청서가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.
짚기 → 캡처·표시 → 설명 → 제출. 끝.
사용자
① 채증
화면 클릭+코멘트
슈퍼 어드민
② 할당
담당자 지정 (또는 MCP로 자가 할당)
그룹 관리자 / CC
③ 수정
고쳐서 피드백
사용자
④ 검수확인
고쳐졌나 직접 확인
A

마커 설치하기

사용자
크롬에 한 번만 설치하면 됩니다. (약 1분)
1
두 가지 설치 방법 중 하나를 고르세요
① 크롬 웹 스토어 (권장)
클릭 한 번으로 설치·자동 업데이트됩니다.
🛒 웹 스토어에서 추가
② 오프라인 설치 (zip)
스토어 심사 대기 중인 최신 버전이 필요하거나, 사내망에서 스토어 접근이 막힌 경우.
⬇ zip 다운로드 (항상 최신 버전)
②를 골랐다면: 받은 zip 파일의 압축을 풉니다(더블클릭 또는 우클릭 → 압축 풀기). 폴더가 하나 생깁니다.
2
① 스토어로 설치했다면 이 단계는 건너뜁니다. ② zip이라면 크롬 주소창에 chrome://extensions 입력
우측 상단 “개발자 모드”를 켜고 → “압축해제된 확장 프로그램을 로드” 클릭 → 방금 압축을 푼 extension 폴더 선택. 로드되면 목록에 “마커” 확장이 나타납니다.
3
아무 페이지에서 마커 아이콘을 누르면 로그인·약관동의부터 시작됩니다
따로 설정 화면을 찾아 들어갈 필요가 없습니다 — 사이드패널이 열리면서 먼저 [로그인] 버튼만 보이고, 로그인하면 이어서 약관 동의 카드가 뜹니다. 내용 확인 후 체크하고 [동의하고 시작]을 누르면 그제서야 마킹 화면이 나타납니다 — 이 두 단계를 건너뛰고 캡처·전송으로 넘어갈 방법은 없습니다.
콘솔 주소를 바꿔야 할 때만 사이드패널 맨 아래 “옵션”을 누르세요. 보통은 기본값 그대로 두면 됩니다.
B

화면에서 잘못된 곳 짚기

사용자
검수할 화면을 열고, 마커 아이콘을 누른 다음 — 여러 곳을 순서대로 짚고, 캡처를 한 번만 편집하고, 한 번에 설명을 적어 보내면 끝입니다. 관련 있는 문제 여러 개를 번호로 묶어서 한 건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.
1
사이드패널에서 [🔍 마킹 시작]
캡처·취소·종료 조작은 전부 이 사이드패널에서 합니다 — 화면(페이지) 위에는 아무 것도 뜨지 않아 내용을 가리지 않습니다.
1단계 · 마킹 중
화면에서 고칠 곳을 순서대로 클릭하세요
■ 마킹 종료 📷 캡처 → 편집
사이드패널의 마킹 모드 카드 — 마킹 종료와 캡처는 서로 독립적입니다(마킹을 끝내도 캡처 버튼은 그대로 살아있습니다)
2
잘못된 곳들을 순서대로 클릭
마우스를 올리면 주황 테두리로 영역이 표시됩니다. 클릭하면 빨간 번호 배지와 테두리 박스가 붙고, 바로 다음 곳을 짚을 수 있습니다. 관련된 문제라면 계속 클릭해 1번, 2번, 3번…으로 모으세요. 잘못 짚었으면 사이드패널의 [마지막 취소], 전부 지우려면 [전체 지우기].
3
다 짚었으면 [📷 캡처 → 편집]
화면이 찍히고 편집 창이 새로 뜹니다. 마킹 모드는 켜져 있던 상태 그대로 이어지므로, 같은 화면에서 계속 짚고 다시 캡처해도 됩니다.
4
편집 창에서 자르기펜·형광펜·마스킹·사각형·화살표로 표시
필요한 부분만 드래그로 잘라내고(건너뛰어도 됨), 강조 표시를 추가합니다 — 번호 배지는 이미 캡처에 포함되어 있습니다. 계좌번호 등 중요정보가 화면에 보이면 마스킹으로 가리세요 — 형광펜과 달리 원래 색상 값을 완전히 덮어써서 지우기 때문에 나중에 비쳐 보일 걱정이 없습니다. 실수하면 [실행취소], 다 됐으면 [편집 완료 →].
5
번호별로 설명 한 번에 적고, 필요하면 첨부 → 제출
"1번은 ~, 2번은 ~" 처럼 번호를 넣어 적으면 담당자가 그대로 알아봅니다. 검증 방법을 고르고(엑셀 대조면 기준 파일 첨부), 필요하면 파일을 추가 첨부한 뒤 [제출].
검증 방법언제 쓰나
눈으로 확인보면 바로 아는 것 (콤마 누락·오타·날짜 형식 등)
캡처 첨부 바람수정 후 화면 캡처로 확인하고 싶을 때
엑셀 대조 파일 첨부기준 엑셀의 숫자와 대조 — 기준 파일을 함께 올림
직접 입력그 외, 확인 방법을 직접 설명
6
제출하면 편집 창은 자동으로 닫히고, 사이드패널에 결과가 작게 뜹니다
"최근 전송" 목록에 접수 여부가 바로 표시됩니다(실패했으면 재시도 대기 목록에 남습니다). "내 요청" 목록도 함께 뜹니다 — 아무 항목이나 클릭하면 그 요청서를 콘솔 화면으로 새 탭에 바로 엽니다. 진행 상황을 볼 때마다 여기서 클릭하면 됩니다.
💡 자동으로 되는 것들: 짚은 요소들의 정확한 위치·셀렉터, 페이지 주소가 전부 자동 기록됩니다. 여러분은 “짚고 → 캡처 다듬고 → 설명 한 번”만 하면 됩니다. 관련 없는 문제라면 먼저 이번 건을 제출하고, 다시 마킹 모드를 켜서 새 건으로 나눠 보내면 됩니다.
C

Claude Code(MCP)로 처리하기

실제 작업(자가 할당 → 작업 시작 → 피드백 → 종료)은 전부 이 MCP 도구로 합니다. 콘솔 화면은 이력·현황을 확인하는 용도입니다 — 아래 D파트의 카드·버튼은 그 결과가 어떻게 반영되는지 보여주는 것이지, 콘솔에서 직접 눌러야 한다는 뜻이 아닙니다.
1
MCP 서버를 본인 계정으로 한 번만 연결 — 두 가지 방법 중 하나
① Claude Code (터미널)
콘솔 계정(우측 상단 이름) 클릭 → 설정 → MCP 탭에서 본인 로그인 토큰 확인 후:
claude mcp add --transport http marker-dev https://<콘솔 주소>/mcp \
  --header "Authorization: Bearer <본인 로그인 토큰>" --scope user
② claude.ai 웹 (브라우저·앱)
터미널 없이 로그인만으로 연결(OAuth) — 팀원마다 이 값 그대로 각자 연결하면 됩니다:
claude.ai → 설정 → Connectors → Add custom connector
이름: 마커 (아무 값)
원격 MCP 서버 URL: https://marker.webcash.work/mcp
고급 설정 → OAuth 클라이언트 ID: claude_ai_9aa2c3f46ef528c7890e2ea4
OAuth 클라이언트 시크릿: 비워둠
②는 "Connect" 누르면 webcash-sso 로그인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— 본인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자동으로 연결 완료. 시크릿이 없는 이유: claude.ai는 브라우저에서 시작하는 흐름이라 비밀값을 안전하게 숨길 수 없어서, PKCE라는 다른 방식으로 안전성을 대신합니다 — 정상입니다.
둘 다 본인 계정의 role 그대로 적용됩니다(콘솔에서 보이는 요구사항만 조회·처리 가능) — 방법을 다르게 써도 권한이 넓어지거나 좁아지지 않습니다. ①은 한 번 등록해두면 계속 쓰고, ②로 받은 연결도 90일간 유효하며 그 이후엔 claude.ai에서 다시 Connect 하면 재발급됩니다.
①에서 여러 사람이 함께 쓰는 배치별 최소 권한이 필요하면(예: 외부 협업) 콘솔의 옛 방식대로 배치 핸드오프 토큰을 따로 발급할 수도 있습니다 — 설정 → MCP 이력에서 발급 이력을 폐기·재발급할 수 있습니다. 다른 PC·노트북에서도 ①을 쓰고 싶다면 그 머신에서 같은 명령을 본인 토큰 그대로 실행하면 됩니다(토큰은 계정에 물려 있지 특정 머신에 묶여 있지 않음) — 다만 토큰 값 자체가 비밀값이니 여러 사람이 보는 채널로 옮기지 말고 본인만 보는 경로로 전달하세요.
2
콘솔에서 ID 확인 → Claude Code에 붙여넣기
통합 목록에서 요구사항을 체크하고 "CC에게 요청하기"를 누르면 그 ID들이 복사하기 쉬운 형태로 뜹니다. 그대로 Claude Code에 붙여넣고 "이 요구사항들 확인해줘"라고 하면 됩니다 — 발급·등록 절차 없이 매번 이 두 단계만 반복합니다.
3
도구로 처리 — get_worksheetclaim_defectstart_defectsubmit_feedback
ID마다 get_worksheet로 내용을 읽고, claim_defect(자가 할당) → start_defect(작업 시작) → 수정 → submit_feedback(수정내역 제출, after 캡처·검수자 메일 알림까지 자동)로 진행합니다. 방향이 안 맞거나 이미 다른 데서 해결된 건은 close_defect(사유 필수 — 요청자에게도 그대로 보임)로 종료합니다.
⚠️ list_open_defects·list_my_defects 는 배치 핸드오프 토큰으로 인증했을 때도 배치 범위를 안 지키고 전체 큐를 그대로 돌려주는 known issue가 있습니다 — 본인 토큰으로 쓸 때는 원래 전체가 보이는 게 맞아 상관없지만, 배치 핸드오프 토큰을 쓴다면 수정 전까지 이 두 도구 대신 get_worksheet로 ID를 하나씩 조회하세요.
D

콘솔 화면 — 이력·현황 확인용

요청서는 할당 → 수정 → 검수확인 순서로 흐르고, 그 진행 상황이 이 화면들에 그대로 반영됩니다. 검수확인만은 반드시 사람이 콘솔에서 직접 합니다 — 나머지는 위 C파트의 MCP 도구로 하는 걸 기본으로 하세요.
1
대시보드 — 한눈에 현황
미할당·수정중·피드백대기·완료가 숫자로. 행을 클릭하면 상세로 들어갑니다.
마커 콘솔webcash 슈퍼 어드민
대시보드내 요청전체 큐그룹요청서 상세
5
미할당 (관리자 확인)
5
수정 중
1
피드백 대기
5
완료
상태요청서요구사항담당
미할당거래처 검색 및 등록 오류0 / 3
수정중프로젝트 상세 화면0 / 3이OO
피드백대기1차 기능개선1 / 4김OO
완료목록 검색 에러4 / 4박OO
2
슈퍼 어드민 요구사항을 담당자에게 할당
요청서 → 요구사항 카드를 열고 담당자 이름을 넣어 할당. 담당자에게 메일이 갑니다. Claude Code에게 넘길 배치라면 이 단계 대신 C파트의 핸드오프 발급으로 충분합니다 — 발급 자체가 할당을 대신합니다.
DEFECT-01  미할당
td · 「1000000」
천단위 콤마가 없습니다.
담당자 이름 (예: 김OO) 담당자 할당
3
그룹 관리자 수정 후 피드백 요청
작업 시작 → 수정 → 수정내역 적고(필요시 캡처 첨부) 피드백 요청. 요청한 사용자에게 메일이 갑니다. 이 카드는 C파트의 MCP 도구(start_defect·submit_feedback)로 처리한 결과가 그대로 반영된 모습입니다 — 버튼은 직접 못 고치고 사람 손이 필요할 때를 위한 수동 경로입니다.
DEFECT-01  수정중
수정내역 — 공통 포맷터(fmt)로 1,000,000 표시되게 고쳤습니다
📎 제출물 첨부 피드백 요청
4
사용자 직접 확인하고 검수 완료
고쳐진 화면을 실제 서비스에서 직접 열어 확인 → 검수 완료. 아직 안 됐으면 반려(사유 남기고 같은 건을 담당자에게 되돌림 — 새 건 안 만듦, 2026-08-06 추가). 아예 다른/추가 요구사항이면 추가 개선요청(새 요구사항으로 다시 접수 — 기존 건을 되돌리지 않습니다). 반려 사유는 담당자에게 메일로도 전달됩니다.
DEFECT-01  피드백대기
채증 캡처
(BEFORE)
수정 후
(AFTER)
⬤ 확인 — 사용자만
☑ 실제 화면을 직접 열어 수정 결과를 확인했습니다
검수 완료 반려(다시 작업) 추가 개선요청
검수확인은 사람만 합니다 — 자동 종결은 없습니다

역할과 상태

역할하는 일
사용자화면 채증(요청서 제출) · 검수확인 · 추가 개선요청
그룹 관리자소속 사이트 등록 · 요구사항 수정 및 피드백 요청 · 종료
슈퍼 어드민그룹 생성 · 그룹 관리자 임명 · 담당자 할당 · 사이트 등록
💡 역할 배정: 로그인하면 최초 1회는 최소 권한(사용자)으로 시작합니다. 그룹 관리자·슈퍼 어드민 권한이 필요하면 슈퍼 어드민에게 요청하세요.
상태의미
미할당슈퍼 어드민이 담당자를 정해야 함
수정중그룹 관리자가 고치는 중
피드백대기수정 끝 — 사용자 확인 대기
완료사용자가 직접 확인하고 종결
종료확인 없이 그룹 관리자·슈퍼 어드민이 사유를 남기고 종결(예: 중복, 재현 불가)
⚠️ 검수 완료피드백대기 상태에서만 누를 수 있습니다 — 고치기 전에 종결되는 것을 막습니다.
🔒 약관 동의: 운영 중인 사이트를 캡처하면 화면에 제3자 개인정보가 함께 찍힐 수 있습니다. 그래서 마커는 첫 캡처 전에 반드시 약관 동의를 받고, 문구가 바뀌면 재동의를 요구합니다(사이드패널에서 자동으로 뜹니다 — 위 A파트 참고).
개발자용 — 로컬 데모 토큰(SSO 없이 테스트할 때)
npm run db:seed 실행 후 나오는 값을 확장 옵션의 "검수자 인증 토큰"에 직접 입력. 출처: crms-console/backend/db/seed.sql(고정값). 운영에선 쓰지 않는다 — repo에 공개된 값이라 SSO 로그인이 정본이고, 이건 로컬 개발 전용이다.